- 힘내! 상빈맘!ㅋ
- Sora Diary
- 2009/03/25 13:10
늘상 반복되는 하루의 일상에, 조금은 따분하고 지치지만
현재의 내 모습에 실망하지 않고, 힘들어 하지 않기로 했다.
힘들지만, 계속 힘들다고 칭얼댈수만은 없지 않는가.
받아들이고, 즐겨보자~
구미 쥐띠맘들....모임....진작 알았더라만 갔을텐데....^^*
담번에 한번 슬쩍 끼워달라 해볼까??
근데, 18명이 모인다니, 애들까지....대체 몇명이야~~헐...전쟁이겠지??^^*
그래도 구미에 와서 누구 하나 친구를 사귀지 않았으니...나도 참....
임신했을땐, 더더욱 누구를 만난다는게 어려운일이였지만....
지금은 울 상빈이 친구를 만들어주려면, 친구도 사귀고 정보도 공유하고, 수다 떨 친구도 사궈야 할텐데....
여기가, 포항이나 대구였음....진짜 한시도 가만히 있지않고 돌아다녔겠지??ㅎ
여튼, 노력해보자구~~ㅋㅋㅋ
오늘은 상빈이 이유식이 "당근 미음죽"으로 먹여보았다..ㅎ
당근의 단맛이 있어서 인지 얼마나 잘 받아먹는지.....기특해욧!!!^^*
얼른얼른 먹고, 잘 자고, 잘 놀고 해서 쑥쑥~~크거라~~상빈♡
오늘 하루도 이렇게 간다.
점심은 뭘 ....먹을까????!!!!또 혼자 고민일쎄~~ㅠ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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