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/03/10 13:03




대구 갔을때 오랜만에 들른 TGI.F ~~

상빈이가 커서 오니...또 느낌이 틀린데.....

왜이리 씨끄러운거야~~~ㅋ

그림 그리고 놀면 조용하고 착한어린인데......그것도 잠시.....종이는 날려버리고....ㅠㅠ

그러다 식탁에 머리 박고....ㅠㅠ

엄마, 아빠 밥 먹다 체하겠어요......!!ㅎㅎ

그래도...상빈이가 엄만....좋다~~~알지???

조금만 매너있는 상빈이가 되길~~~~~^^ㅎㅎ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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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Bin M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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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혜진♡ 2010/03/11 08:5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울 상빈이 아야해쪄?ㅠㅠ 근데 아파하는 것도 귀여워 죽겠어^^ㅋ

  2. 혜민♡ 2010/03/11 12:39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쿵~했네 ㅎㅎㅎ 씨익~ 웃는거 고모한테두 해봐^^ㅋ

  3. 익명사나이 2010/03/11 22:4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윤원찬씨께서 사랑을 상빈이에게 다 빼앗겨서 요즘 우울한 생활을 한다는 소문이 있습니다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