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빈이의 하루


상빈이의 하루에 웃고 또 웃는다..^^*

오늘은 또 분유 좀 먹여볼까 하여 먹였더니, 또 울 태세길래 울트라 쏘서에 태워놨다..
아주아주 잘 놀고 있어서 잠깐 집안일을 하고 있는데, 조용하더라...
뭐하나 싶어 쏘서 앞에 가서 보니, 얼굴을 기대고, 자는 상빈....ㅎㅎㅎㅎ
내가 보기엔 그렇게 편해 보이지 않았는데,,,,어머...!!! 씨익~웃으며 자는거 있지???ㅋ

기특한 상빈~ 엄마 힘들까봐 혼자서도 잘 놀고, 낮잠까지...ㅎㅎ
지금은 잘때도, 놀때도, 뒤집고 노느라 정신없다..
좀만,,,더더 크면 좋을텐데...엄마의 바람...^^*

날씨가 오늘은 별로...
내일도 마찬가지라지만...
미뤘던 영유아 검진하러 가고,,,DTP2차 맞으러 가야한다....^^*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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